물가·공정
물가변동 청구가 누락되는 7가지 원인과 실무 점검 포인트
물가변동 청구는 요건을 충족해도 놓치는 현장이 많습니다. 실무에서 반복되는 7가지 누락 원인과 사전 점검 방법을 정리합니다.
물가변동 조정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현장에서 청구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조정 가능 금액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어, 사전 점검 체계가 없으면 그대로 손실로 이어집니다.
청구가 누락되는 7가지 원인
- 90일 요건 기산일을 계약체결일이 아닌 착공일로 잘못 적용
- 지수조정율 3% 충족 시점을 모니터링하지 않아 청구 타이밍을 놓침
- 선금 수령분을 공제하지 않고 계산해 요건 미달로 오판
- 공기 연장이 발생했을 때 기준 조정일 재산정 없이 기존 일정 유지
- 하도급 계약 구조에서 원도급사가 청구 책임을 혼동
- 계약 특수조건에 조정 제한 조항이 있는 경우를 확인하지 않음
- 물가지수 출처(한국은행 PPI, 조달청 지수)를 계약서 명시 기준과 다르게 사용
계약문서·기성 기준 점검 포인트
- 계약서 특수조건 내 물가변동 조항 별도 존재 여부 확인
- 기성 지급 회차별 기준금액과 기성 인정 범위 대조
- 품목조정율·지수조정율 중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 비교 후 선택
현장에서 미리 체크해야 할 항목
- 계약체결일 기준 90일 도래일 캘린더 등록
- 월별 물가지수 갱신 주기(통상 익월 말) 파악
- 선금 공제 후 잔여 계약금액 기준 3% 변동 여부 월별 모니터링
- 발주처 담당자에게 사전 청구 예고 통지 여부 확인(기관별 관행 상이)
해한Ai 물가연동 도구는 계약 정보를 입력하면 청구 가능 시점과 조정율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조건 충족 시점에 알림을 제공합니다. 수작업 모니터링 없이도 청구 누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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